여기 후기 찾아보고 있는데 이부분은 이야기 하는사람이 없어서
글 씀 ㅎ
차타고 갈때 로드뷰 촬영뷰로 전환해서 나오는 부분이 두곳으로 기억하는데 처음에 살목지 갈때와 후반에 야간에 차타고 가는 부분.
처음에 나올땐 오 신선하네 하고 넘어 갔는데
야간에 나올때 차량 라이트 빨간 노란색부분 표현이
악마 얼굴 웃는 표정으로 표현된 부분이 좋았음 ㅋㅋ
먼가 미국 슬레셔무비에 나올듯한 느낌도 나고 ㅎ
공포영화 매니아는 아니고 그냥 유명작만 보는 정도인데
(장화홍련,알포인트,여고괴담 등등)
결론적으로 돈 아깝지 안고 재밌게 보고옴!
불편한거 없고 깔끔하고 영화길이도 짧아서 좋고
생각할거리도 있고 ㅎ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