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수려한 얼굴로 할 말은 다 하는 면모를 보여주며 ‘쉼표, 클럽’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https://theqoo.net/dyb/4157916335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276 놀뭐 기사인데 개웃겨ㅋㅋㅋㅋ수려하시긴해 저 꼬라지를 하고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