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난 그냥 방태섭 생존극이라고 해서 본거라서 부부 관심도 없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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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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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레즈여도 그냥 레즈부분 분량이 재미없는게 싫었지 와이프가 레즈라는 설정이 싫은건 아니었어
그런데 레즈 섹테로 방태섭이 선거 망하는게 짜증나
방태섭이 완전 악인은 아닌데 선인도 진짜 아니거든 결혼 자체도 여배우 치부 덮어준다는 협박 겸 해서 트로피로 배우 아내 들여놓았고 믿지 못하니까 도청도 함 그런데도 여주한테 부정적인 서사나 설정을 주니까 방태섭에 이입해서 쟤 왜저래 이렇게 하게 만들고, 초반 1,2회만 보면 그냥 방태섭드라마니까 당연히 방태섭에 이입하고 극을 따라가잖음 그러니까 여캐들이 자꾸 방태섭의 성공을 막는 장애물로만 느껴지게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