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못한 삶을 아느냐 아바마마의 뜻으로 세자가 되었고 왕위에 올랐고 수양숙부의 야심으로 쫓겨나 이 신세가 되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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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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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는 안다. 왜 하늘이 아직까지 나를 이승에 머물게 했는지 어찌하여 내가 살아야 하는지. 그것을 알게 해 준 사람들이 그대와 태산, 그리고 마을사람들이다.
난 멈추지않겠다. 그리고 그대는 관아로 가라. 그리하면 그대와 마을사람 모두가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머물게 했는지 여기 톤 개좋음...
그리고 관아로 가라.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톤 차이 꼭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