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나 무시하고 아무도 내 말을 안들어줘
근데 은아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해주고 얘기 들어줌
삶이 너무 고달파서 이겨내보려는 힘도 의지도 다 고갈되고
부유하듯 숨만 쉬면서 살고 있음
근데 동만은 파닥거리면서 계속 튀어올라보려고 안간힘을 씀
보고 있으면 위로되는게 맞네
둘 다 삶이 너무 고달파보여서 그 위로를 놓치고 싶지 않을 거 같어
근데 은아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해주고 얘기 들어줌
삶이 너무 고달파서 이겨내보려는 힘도 의지도 다 고갈되고
부유하듯 숨만 쉬면서 살고 있음
근데 동만은 파닥거리면서 계속 튀어올라보려고 안간힘을 씀
보고 있으면 위로되는게 맞네
둘 다 삶이 너무 고달파보여서 그 위로를 놓치고 싶지 않을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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