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가 JTBC 제시액의 절반쯤인 120억원이면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중계 방송하겠다는 뜻을 JTBC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JTBC가 지상파 3사에 처음 제시한 금액은 1050억 원(1개사당 350억 원)이었으나 지상파가 받아들이지 않았고, 이후 250억 원으로 낮췄지만 또 다시 협상이 결렬됐다는 것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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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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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티 클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