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영국 한 시골 마을에 간 적 있는데, DVD방에 섹션이 별 등으로 나눠져 있더라. ‘추격자’는 ‘별 4개’ 섹션에 있어 기쁜 마음에 사진 찍어 나홍진 감독에게 보여줬다. 반응 묻자 김윤석은 “내가 ‘이거 영광이다’라고 보냈는데 ‘힝’이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김윤석: 영국 한 시골 마을에 간 적 있는데, DVD방에 섹션이 별 등으로 나눠져 있더라. ‘추격자’는 ‘별 4개’ 섹션에 있어 기쁜 마음에 사진 찍어 나홍진 감독에게 보여줬다. 반응 묻자 김윤석은 “내가 ‘이거 영광이다’라고 보냈는데 ‘힝’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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