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은 9일 오후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광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분발하겠습니다."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https://theqoo.net/dyb/4157378627 무명의 더쿠 | 19:49 | 조회 수 216 영화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