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박지훈이 어깨로 튀겨주는 돈까스를 기다려옴 https://theqoo.net/dyb/4157375076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625 곧 드디어 먹나(아님) 강성재 돈까스 때깔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