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배우 조지 클루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문명 파괴’ 위협을 “전쟁 범죄”라고 지적하자 백악관이 “조지 클루니의 끔찍한 연기 실력이야말로 전쟁 범죄”라고 조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해 비판적이며 민주당을 지지해 온 조지 클루니에게 “삼류 배우”라는 막말을 했던 전력이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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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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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한심해 대통령이 이러고 있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