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영화들에 대한 내부 평가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져 칸이 어떤 영화를 어떤 부문 상영작으로 선택할지 기다리게 만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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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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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망의 세대교체를 올해는 이뤄낼 것으로 보인다. 앞선 부름으로 칸이 주목하고 애정하는 차세대 한국 감독으로 꼽혔던 나홍진, 연상호, 정주리 감독이 한 해 동시에 칸 문을 두드린다. 4년 만 경쟁부문 초청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영화계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의 '군체' '실낙원'을 비롯해 정주리 감독의 '도라', 그리고 스케일 큰 나홍진 감독의 '호프'까지 일단 칸 출품은 최종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각 영화들에 대한 내부 평가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져 칸이 어떤 영화를 어떤 부문 상영작으로 선택할지 기다리게 만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6693
아까 낮에 이기사보고 갈것같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