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부에서 그 시발점이 된 작품은 <열혈사제>였다. 우리 드라마는 이 정체성을 많이 유지하려 노력 중이다. https://theqoo.net/dyb/4157279463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153 습스 드라마국대표 인터뷰 보는데 습스김찌 시작은 열혈사제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