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 방법은 돌탑을 쌓는게 맞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마지막즈음 교식 선배가 결국 살목지에서 시체로 발견됐었다는게 기태가 꾼 꿈이었잖아
이걸 잘못된 정보라고 하면
기태가 살목지 도착전 선배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다는게 진짜정보고,
그렇다면 선배는 탈출한게 맞음.
다만 아내를 보고 싶다는 소원이 다른 방식으로 이뤄진거지.
배탔을때도 선배는 그런말 안해 라고도 하고, 처음부터 이상한 느낀것도 그렇고
처음부터 선배가 아니었고. 진짜 선배는 정말 다음에 올 이들을 위해서 사진 파일을 두고 탈출한게 아닌가 함
다만 그걸 보고 수인 돌탑을 부쉈다 라고 혼자 해석한거임.
근데 이미 수인은 시작부터 홀렸다. 라고 한다면...
오히려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려는 속임수로 돌탑을 부수라고 한거임.
애초에 돌탑 위에 쌀 그릇에 칼 꽂은거, 금줄 다 봉인인데 이걸 왜 부수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맞는거 같음.
그리고 할머님..에 대해서 혼자 생각한건데 무당이라는 떡밥은 은근 중간에 나오잖아.
대충 살목지이기 때문에 소원과 봉인을 동시에 한게 아닌가 했었거든...
그치만 설정이것저것 다 따지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 생각을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