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자가 낳은 딸이 커서 성매매 착취ㅡ당하고 있고
박제열은 쉽게 뒤지고 라영이만 고통 받는게 너무 불쾌해;;;
그래도 결말까지 보려고 달렸는데 하....... 사이다 아니라는 스포 봐서 기대는 안했는데 사이다가 문제가 아니라 해결된게 없네...
주인공은 잘썼는데 다른 피해자 다루는 방식이 나한테는 다소 불쾌...
그냥 멋있고 감동적인 장면을 위해 쓰는 느낌
박제열은 쉽게 뒤지고 라영이만 고통 받는게 너무 불쾌해;;;
그래도 결말까지 보려고 달렸는데 하....... 사이다 아니라는 스포 봐서 기대는 안했는데 사이다가 문제가 아니라 해결된게 없네...
주인공은 잘썼는데 다른 피해자 다루는 방식이 나한테는 다소 불쾌...
그냥 멋있고 감동적인 장면을 위해 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