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는 안나왔지만 스토리보드 후반부 쯤에 홍위 떠나고 나서 인적 없는 배소 비춰주는거..
창문이 열려 있는데 그 구도가 홍위가 청령포 도착한 다음날 아침에 흥도가 식사 가져오기 전이었나? 홍위가 방안에서 창문을 통해 밖을 볼때도 햇살을 잘 받고 있는 꽃나무가 있었던거 같은데 같은 장소 같은 나무 같은 풍경인데 홍위만 없는게ㅠㅠㅠㅠㅠㅠ
잘 덜어낸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또 책으로 보니까 슬프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영화에는 안나왔지만 스토리보드 후반부 쯤에 홍위 떠나고 나서 인적 없는 배소 비춰주는거..
창문이 열려 있는데 그 구도가 홍위가 청령포 도착한 다음날 아침에 흥도가 식사 가져오기 전이었나? 홍위가 방안에서 창문을 통해 밖을 볼때도 햇살을 잘 받고 있는 꽃나무가 있었던거 같은데 같은 장소 같은 나무 같은 풍경인데 홍위만 없는게ㅠㅠㅠㅠㅠㅠ
잘 덜어낸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또 책으로 보니까 슬프고 가슴이 먹먹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