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퀴어적 요소가 있는 거에 대한
호불호는 없는데
나나 (맡은 배역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남)가
여주한테 감정 느끼는 건
너무 금사빠 수준 아냐?
한 4화 후반부터 이 드라마
캐릭터들 감정선을 못 따라가겠네
이해도 잘 안 되고
아니 퀴어적 요소가 있는 거에 대한
호불호는 없는데
나나 (맡은 배역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남)가
여주한테 감정 느끼는 건
너무 금사빠 수준 아냐?
한 4화 후반부터 이 드라마
캐릭터들 감정선을 못 따라가겠네
이해도 잘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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