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영이랑 연이사 주차장에서 바이오실크 얘기하다가 하영이가 "저 괜찮으니까 무리하실필요 없어요" 여기서 괜찮으니까 하고 나오는 연이사 미간구겨진거에 꽂혀서 시작함 어라라? 라는 느낌이 뽝 왔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