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톤 앤 매너, 정서, 로맨스는 굉장히 통속적이고 일부분 퇴행적인 면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응복 PD가 연출 의지를 보였죠. 그래서 전 믿을만한 후배가 왜 이 작품에 관심을 갖는지 궁금했어요. 물어보니 딱 한 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내용보다는 '분노에서 시작한 사랑'이란 카피였다는 거예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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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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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서 시작한 사랑 ㅜㅜㅜㅜ
분노에서 시작한 사랑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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