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랑 장르취향이 같으면 행복하다는 걸 요즘 느끼는 중 https://theqoo.net/dyb/4156806905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120 예전에 잡은 호감배는 내가 안 보는 장르만 찍어서눈물 머금고 보내준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