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뚫고 들어와도 뭐라고 안함 마음대로 앉아도 안 쫓아냄 수랏간 말고 왜 여기서 먹냐고 물어보니까 휴가라서 그렇다고 친절히 대답해줌 유기묘 봉사가냐며 뒷조사 한 거 대놓고 드러내도 그냥 하..! 하고 끝남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뭐묘ㅋㅋㅋㅋㅋㅋ
경비 뚫고 들어와도 뭐라고 안함 마음대로 앉아도 안 쫓아냄 수랏간 말고 왜 여기서 먹냐고 물어보니까 휴가라서 그렇다고 친절히 대답해줌 유기묘 봉사가냐며 뒷조사 한 거 대놓고 드러내도 그냥 하..! 하고 끝남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뭐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