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채종협, 일드 '바캉스의 법칙' 차기작 추가…'횹사마'의 귀환
9일 뉴스1 취재 결과, 채종협은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 출연한다. 최근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글로벌 OTT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채종협은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로맨스 연기로 안방극장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또다시 국내외를 오가며 차기작 라인업 반경을 넓히는 행보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채종협은 지난 2024년 1월 공개된 TBS 드라마 '아이 러브 유'에서 연하의 한국인 유학생 역을 맡아 연상연하 로맨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끈 바 있다. 당시 '횹사마'라는 애칭을 얻는 등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이 러브 유' 이후 차기작은 현지에서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그뿐만 아니라 채종협은 국내에서도 '열일'을 이어간다. 국내 차기작으로는 사극 드라마인 '무명의 등불' 출연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무명의 등불'은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임금과 역적의 운명을 함께 타고 태어난 여자 쌍둥이의 서사를 그린 작품이다. 채종협의 데뷔 이후 첫 사극 도전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일본 현지에서 입지를 넓힌 채종협은 '바캉스의 법칙'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전망이다. 전작인 '아이 러브 유'를 통해 입증한 흥행력을 바탕으로 '횹사마'의 귀환을 알린 그의 행보에 더욱 큰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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