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돌들 키 속였을 거라 떠드는건 진짜 노빠꾸로 떠들더라 https://theqoo.net/dyb/4156546757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118 카페 옆에서 떠드는 거 들음거의 180 가까이로 만들어 미친 지들끼리 175랬다가 178이랬다가 더 클거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