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마지막 회 고백 신을 꼽았다. 그는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빨리 고백하고 진도를 나갔으면 좋겠는데” >> 걍 나잖아
“연태석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너무 소중한 감정이지않나. 그 말을 하기까지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겠고 또 ‘얼마나 어려웠을까’ 이런 생각을 했다” >> 이것도 맞긴해
“제 욕심이긴 하지만, 송하영과 몰래 사내 연애를 하다가 팀원에게 들키는 장면이라던가 이런 장면을 혼자 상상했었다” >> 걍 나잖아 222222
“작가님은 연태석과 송하영 커플은 극중 다른 커플과는 다르게 드라마의 끝과 동시에 이들의 시작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