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되는것도 꽤괜아님?
수호는 오히려 바고준이 편할거같음 뭔가
왜냐면 자기 이전의 모습도 모르고 병원에서 깨어난 순간부터의
안수호로 인식할테니까 ㅇㅇ
근데 연시은은 자기 이전의 모습도 알고
아마 안수호는 본인은 잠깐 쓰러졌을뿐인데 1년9개월이나 지나버린 시간에
시은이는 19살이 되었다는 간극과 몸이 예전과 같은 정상이 아닌점이 존나 자괴감 밀려올거같ㅇㅇ
이걸 연시은은 가만 보고있겠냐고 최대한 도움주려고하는데 이제 걍 이런것도 부담스럽고 어쩌고로
어긋나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