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동이들과 마을분들 서로 정이 엄청 들었는데 마지막이 엉엉 슬프게만 표현되지 않고, 너무나 애틋하고 먹먹하면서도 산뜻하고 따뜻하게 표현돼서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더 여운이 크고 깊은거 같음
검동이들이 떠나고나서도 이발소를 각자의 사랑방으로 활기차고 밝게 머물다 가는 마을분들 보며 오히려 내가 눈물 줄줄 남
검동이들이 떠나고나서도 이발소를 각자의 사랑방으로 활기차고 밝게 머물다 가는 마을분들 보며 오히려 내가 눈물 줄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