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은 "최근에 '보검 매직컬'을 재밌게 봤다. 저희 친누나도 헤어디자이너이고, 저도 어렸을 때부터 헤어 손질을 하는 걸 좋아했다. 직접 다운펌, 염색도 해보고, 바리깡으로 머리도 밀어보고 고데기도 사용해 봤다. 미용실 비용을 아끼려고, 조금만 머리가 길면 가위로 잘라보기도 했다(웃음). 다음 생에 태어나면 헤어디자이너를 도전해 보고 싶을 정도다. 그런 와중에 보검 씨가 '보검 매직컬'을 해서 관심 있게 봤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시즌2에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와 직접 헤어손질 다 해봤대ㅋㅋㅋㅋ
즌2에 게스트로 출연하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