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영수본이 2주년 기념 라방을 하더라고
일하다가 우연찮게 들었는데
선업튀는 인생에서 한페이지 이런 표현이 있는데 그정도를 넘어선 존재래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 선업튀가 1/3 분량이라고
선업튀 모임도 고향같은 존재라고 했어
이말을 듣는데도 얼만큼인지 감도 안오고 왠지 찡한것이 ㅎㅎ
요근래 이런저런거 치이고 현생 바빠서 잊고 살았는데 급 추억에 잠김
그런김에 글 남겨본다
다들 잘지내고 있지? 우리 재작년에 참 행복했는데~
앞으로도 행복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