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혼자 살던 집에 동만이가 들어와 얹혀사는 것도, 위태위태한 자신을 돌보기 위함이라는 걸 진만은 모르지 않고… 그렇게 가슴에 돌덩이를 안고 술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산다. https://theqoo.net/dyb/4155365045 무명의 더쿠 | 08:34 | 조회 수 71 황진만은 극복해내는 스토리면 좋겠다ㅠㅠ 여기 형제가 너무 슬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