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그때 진만이만 무너진 게 아니다. 동만이도 형 때문에 아무 데서나 눈물을 쏟고 다녔다. 혼자 살던 집에 동만이가 들어와 얹혀사는 것도, 위태위태한 자신을 돌보기 위함이라는 걸 진만은 모르지 않고… 그렇게 가슴에 돌덩이를 안고 술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산다. https://theqoo.net/dyb/4155361400 무명의 더쿠 | 08:28 | 조회 수 108 동만진만 우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