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영화는 이양미가 300억같은 100억 투자한 영화임 방태섭 총선 떨구는데 자기 100억이 날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 리스크를 감수할지 의문.. 그리고 황정원은 이양미에게 약점 잡힌 상태고 추상아랑 술마시는 씬에서 느끼하게 계속 눈빛 잡아준 상태에서 급 장면 전환했음 이 감독 연출상 다음주에 이부분부터 리플레이되서 키스하고 베드씬 가는걸로 전환되도 이상하지 않아보임 몰카는 황정원 시켜서 찍어오라고 했을 수도 있는거고...
이게 영화 유출이면 약점이라고 의기양양하게 잡는게 말이 안되는게 증거가 너무많음 현장 스탭은 싹다 입막음 한다쳐 ㅋㅋ 대본이 남잖아 쪽대본이라고 해도 대본이있는데; 말 그대로 억까라 굳이 이양미 찾아가서 비느니 대본 공개하고 유출시킨 사람 고소한다고 소속사차원에서 지랄하겠음 나라면
뭣보다 여태 이런식의 레즈코드 있었을 때마다 항상 찐이었음 ㅇㅇ 다들 뜰때까지 부정해서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