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진실은 때로 잔인하고 어떤 상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기를 그리고 사랑하기를 나의 마녀는 아직도 가끔 울지만 우리는 함께다 구원은 없다 다만 서로가 잡은 손을 놓지않을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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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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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1501321778581863
엔딩 곱씹을수록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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