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 레즈 마약 똥 오줌 이런거 다 여배들한테만 몰아주는거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해도 너무 과한거같아 본인은 연예계 현실이 이렇게 더럽다는 사회고발이라고 생각할거 같은데 그걸 몰입해서 연기하는 배우가 실제로도 현실 연예계에 종사하는 중년 여배우인거까지 그냥 예의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임
7화 끝난 직후에는 4화처럼 씬 하나로 다 묻혀버렸던게 싫었어서 좋았던것만 생각하고 달렸는데 하루 지나서 다시 곰곰히 생각할수록 개큰N이 자꾸 몰려옴 나는 이감독님 장점도 확실한 분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본체가 너무 힘들었다, 촬영 빨리 끝내길 바랬다 이런말까지 하는거 너무 마음이 안좋아서 다시는 같이 작품 안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감정이 남아벌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