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대상 욕심이 나냐고 묻자 주지훈은 “나는 냉정한 사람”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그 편은 윤경호가 주인공이지 않나. 거기에서 분량과 활약상을 봤을 때 대상은 노릴 수 없다. 남길이 형 같은 사람들이 (대상을) 기대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이끌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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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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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말하는거 ㄱㅇ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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