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작중 캐릭터인 방태섭의 인간적 모순에 대해서는 흥미를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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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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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객관적인 시선에서 바라보면 이 세상이 페어하지 않고, 불합리한 일들도 많지 않나. 그런 것들을 가감없이 감독님이 펼쳐놨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어찌됐건 방태섭이 박재상 사건을 알고도 묻은 거잖아요. 어쨌든 나쁜 행동을 한 건데, 그런 사람이 연민이랍시고 정원이를 만났을 때 챙겨주면서 ‘그러지 마라’ 하는 것이 인간의 양가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 모습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가감없이 드러낸다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방태섭도 모순이 있긴해ㅇㅇ
난 그래서 방태섭캐가 더 재밌기도 하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