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사랑이냐 비즈니스냐 극적으로 나눠서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제가 느낀 건 비즈니스와 사랑을 나누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나. 저는 그런 측면으로 다가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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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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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섭은 계산 야망 사랑 등등이 혼재된 걸 굳이 구분하지 않는 사람이고
그러니까 추상아를 대할 때도 그렇게 다양한 감정이 드는 거고
"(일각에서는) 저희 두 사람의 멜로가 없어 아쉬웠다고 하시는데, 저는 괜찮았다. 복합장르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저는 이것도 멜로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개인적으로 사랑이라는 단어 안에 정, 세월, 전우애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사랑이란 게 하나로 정의되는 게 아니고
이것도 사랑이고 멜로란 거 진짜 잘 와닿음
애초에 순애가 아닌 복합적인 감정인데 시작할 때 키워드를 잘못 던져놔서는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