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연말 '핑계고' 대상을 노리냐는 질문에 "저는 대상 욕심 안낸다." "남길이형 같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다, 그걸 기대하는 사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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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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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연말 '핑계고' 대상을 노리냐는 질문에 "저는 대상 욕심 안낸다. 분량과 나의 활약상을 봤을 때 대상을 노릴 수 없다. 저는 냉철한 사람이다. 그 편의 주인공은 경호 형"이라고 강조하면서 "남길이형 같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다, 그걸 기대하는 사람"이라고 뒤끝을 드러냈다.
아 ㅈㄴ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