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감독님 말 보니까 기대되네 https://theqoo.net/dyb/4154529320 무명의 더쿠 | 15:43 | 조회 수 238 아직 남겨진 이야기 많고 유미는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설레고 울고웃고 사랑하고 살아간다. 유미와 함께 즐거운 봄날 만끽하시길 바란다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