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jlove0516/status/2041399346873372783?s=46
클라이맥스’에 제 분량이 적어 아쉽다고요? 디즈니+에 제 다른 작품도 많아요. 하하.”
‘클라이맥스’ 인터뷰에서 주지훈은 “이제 ‘재혼황후’도 나오니까 많이 즐겨달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시청자분들이 저를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시는 건 감사하다”며 “저는 한 배우로서 글을 받았을 때 저의 쓰임이나 분량을 인지한다. 한 명의 배우로 이 작품이 재미있는데 이런 쓰임이 되는 것이 납득되거나 내용이 흥미롭다고 하면 같이 작업을 해서 세상에 나오게 되는 것. 제 쓰임이 우려가 있거나 하면 거절을 했을 거다. 제 입장에서는 납득이 됐고 캐릭터가 흥미로웠다. 이야기 자체도 흥미로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