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김남길 배우의 서늘한 여유, 이유미 배우의 단단한 에너지가 부딪히면서도 어우러지는 느낌이 참 좋더라. 어서 투숏을 찍고 싶다. https://theqoo.net/dyb/4154462541 무명의 더쿠 | 14:39 | 조회 수 168 서늘한 여유와 단단한 에너지 감독님 이 표현들이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