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리딩을 거치면서 확인한 두 배우의 앙상블이 나를 무척 기쁘게 했다. 김남길 배우의 서늘한 여유, 이유미 배우의 단단한 에너지가 부딪히면서도 어우러지는 느낌이 참 좋더라. 어서 투숏을 찍고 싶다. 복수 이후의 통쾌함, 그 너머에 남을 질문에 대해서도 치열하게 고민 중이니 <악몽>을 지켜봐 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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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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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관전포인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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