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핑계고' 출연 당시 함께 하기로 한 '바이크' 제주도 여행을 홀로 다녀오기도 했던 바. 이에 "고민을 많이 해봤다. 같이 가기로 했는데. 개인사도 있고 바빴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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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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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는 바이크의 스피드를 즐기는 게 아니라. 전기 자전거 속도로 목적지 없이 간다. 그걸 하면 브레인 샤워가 잘 된다. 잡생각이 많이 사라져서, 그게 필요해서 갔는데. 자신이 없더라. 저는 브레인을 비우러 가는 거지, 그 오디오를 견딜 자신이 없었다. 혼자 속으로 성산일출봉 아름답구나, 생각하고 싶은데 계속 떠드니까. 남길이 형에게는 얼버무렸지만, 쉽지 않겠다는 결단을 내린 거다.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같이 가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남길 버려진거네 진심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