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그런애 있었음 늙은 아재들이 유독 좋아해서 들러붙는 애...그래서 친구들이 옆에서 얼마나 싫을까 하면서 대신 철벽쳐주고 쫓아내고 그랬는데
무명의 더쿠
|
13:01 |
조회 수 135
그중에 몇은 꾸역꾸역 사귀더라고 그래놓고 결국 지가 차임...
나중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자긴 그남자들이 안싫었대
그래서 친구들 경악하고 그다음부턴 안말리고 서서히 멀어짐 맨날 그런남자 만나다 안좋게 헤어지는꼴 보다가 지쳐 나가떨어지고
마지막으로 들은 소식이 유부남이랑 동거한다는 소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