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애초에 감독이 쓰고싶었던게 이거인데 1롤 남캐로 설정하고 방태섭의 생존기 이난리 쳐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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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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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감독은 올해 개봉할 영화 차기작 <비광>으로부터 <클라이맥스>의 힌트를 얻었다. “<비광>에도 여성배우의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여기서 더 뻗어갈 수 있는 이야기는 영화보단 시리즈에 어울리겠다 싶던 차에 제작사의 제안으로 <클라이맥스>를 쓰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잘 아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 소재에서 파생할 수 있는 여성 서사가 다양할 거라 믿으며” <클라이맥스>를 완성했다.
그니까 남캐들 수납되고 그나마 쓰고싶었던 여캐들도 방향이 시청자랑 ㅈㄴ 안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