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결핍을 서로 보듬어주고 구원해주고 하는데
그냥 도태늙남 구원해주는 젊은 여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번지르르한 설명이 웃김
어떤 젊은 여자가 고양이 밥주려고 사채쓰고
20년간 입봉못해서 도태되고 있는 남자한테 눈길을 줘요..
그냥 도태늙남 구원해주는 젊은 여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번지르르한 설명이 웃김
어떤 젊은 여자가 고양이 밥주려고 사채쓰고
20년간 입봉못해서 도태되고 있는 남자한테 눈길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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