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반려묘 요름이를 향한 지극한 애정은 그만의 무구한 인간미를 완성한다. 요름이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책없이 사채까지 쓸 만큼, 황동만에게만큼 요름이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일상의 전부다. https://theqoo.net/dyb/4154232206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322 아니 걍 쿠팡을 뛰어 미친 사채를 왜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