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오 플레인아카이브 대표는 “‘왕사남’ 시사회를 다녀온 후 바로 계약을 추진했다. 영화의 흥행 여부와 관계없이 2차 매체로서의 소장가치를 판단한다”며 “좋은 작품을 놓치지 않기 위한 출판사 간의 움직임이 매우 부지런해졌다”고 설명했다.
잡담 왕사남 각본집은 시사회 다녀온 후로 바로 계약 추진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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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오 플레인아카이브 대표는 “‘왕사남’ 시사회를 다녀온 후 바로 계약을 추진했다. 영화의 흥행 여부와 관계없이 2차 매체로서의 소장가치를 판단한다”며 “좋은 작품을 놓치지 않기 위한 출판사 간의 움직임이 매우 부지런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