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매진 채원빈, 첫 로맨틱 코미디 “긴장되지만 설레, 열심히 준비했다”(오늘도 매진)
331 4
2026.04.07 08:42
331 4
cXpPhK
JOXQki
ndIliQ

오는 4월 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은 방송만 했다 하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열정 가득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연기한다. 대체 불가 홈쇼핑 에이스 담예진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매진시킬 채원빈의 활약이 기다려지고 있다.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만큼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채원빈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레인다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귀여운 매력과 따뜻함에 매료되었다며 “담예진은 정말 사랑스럽고 짠한 인물이다. 곁에 있으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네가 자랑스럽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가도 어떨 땐 따끔하게 얘기해주고 싶기도 하다. 그런 모습이 제 자신 같기도, 친한 친구 같기도 해서 더 마음이 갔다”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포기를 모르는 강인한 담예진 캐릭터의 키워드를 ‘오뚝이’라고 답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쇼호스트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담예진 캐릭터를 채원빈이 어떻게 그려낼지도 궁금해지는 상황. 실제로 쇼호스트가 방송하는 곳을 찾아가 실시간으로 견학까지 했다는 채원빈은 “정해진 대본을 숙지하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보고 느낀 점들로 생방송을 해나가시더라. 중간중간 댓글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응답도 해주시는 것을 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소화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신경을 썼던 것 같다”며 치열했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채원빈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시 마음 편히 쉬어갈 작품이 되어줄 거라고 확신한다. 제가 작품을 준비하며 받았던 위로만큼 시청자분들께도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했다. 웃기고, 귀엽고, 따뜻한 로코를 기대해달라”며 진심 어린 관전 포인트를 덧붙여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120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2 04.06 15,4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5,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9,26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3,86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7,185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7 ver.) 142 25.02.04 1,783,9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0,02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9,415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17,21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6,4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6,4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88920 잡담 은중과상연 아 진짜 상학이 좋은 사람인걸 알겠는데 연인으로서는 진짜 최악인거같아요 13:41 2
15488919 잡담 난 솔직히 드라마 재밌으면 장땡이야 13:41 12
15488918 잡담 드라마 하나 본다고 세상이 무너질것처럼 굴고 사람을 거르고 이러는건 13:41 33
15488917 잡담 드영배방인데 존나 지랄맞음 진짜 13:41 27
15488916 잡담 해방일지 남주직업 조폭뉘앙스 풍기면서 정체 잘 안보여주던데 13:41 26
15488915 잡담 근데 난 2026년도에 남미새력 너무 강한 드라마라 별로라는 의견은 13:41 44
15488914 잡담 그런 드라마 왜보냐고 보는 사람 욕하는건 개오바 맞는데 5 13:39 116
15488913 잡담 박해영드 마플 올때마다 ㄹㅇ 극단적이라고 느낀게 4 13:39 75
15488912 잡담 드라마 본다고 거른다는 글 보면 커뮤사세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데 2 13:39 51
15488911 잡담 나같경 걍 빻은 걸 인정하고 봄 7 13:39 112
15488910 잡담 순정반 진구랑 김소연 서사 끈끈한데 13:39 23
15488909 잡담 대군이랑 모자무싸랑 겹쳐? 4 13:39 74
15488908 잡담 진심 이러니 사람들이 커뮤 더 안하지..싶음 13:39 23
15488907 잡담 늙은남자 궁상 떨고 있으면 13:39 44
15488906 잡담 드라마 앓는방인데 드라마좀 앓자 13:38 30
15488905 잡담 마이데몬 진짜 예쁨 13:38 17
15488904 잡담 은중과상연 아 잠깐만 어릴때부터였다고 13:38 13
15488903 잡담 ㅇㄷㅂ 서브웨이 잠봉 맛없떠 ㅠㅠ 13:38 27
15488902 잡담 이번주가 대군부인이고 다음주가 모자무싸야? 1 13:37 50
15488901 잡담 근데 남자가 왜 안쓰러울까....? 16 13:37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