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YTN Star 취재 결과, 곽튜브는 올 하반기 ENA와 지니TV를 통해 방영되는 새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제작 스토리아일랜드)'에 캐스팅됐다. 극 중 취사병 캐릭터를 맡아, 작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곽튜브는 '신병4: 사보타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도전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웹드라마 '찐따록: 인간 곽준빈'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보다 긴 호흡으로 채널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인 만큼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신병4: 사보타주'는 인기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시즌 4에서는 상병 진급과 동시에 끝없는 고민에 빠진 박민석(김민호 분)의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미스터리한 신병과 대대장이 등판하며 격동의 2막이 시작된다.
'신병4: 사보타주'의 메가폰은 전 시즌을 진두지휘한 민진기 PD가 잡는다. 매 시즌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배우들에게 부여해 리얼하면서도 재미를 살린 작품을 완성, 드라마 팬들의 지지를 받아온 만큼, 시즌 4 역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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