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감독님이 이 작품으로 저희에게 출세작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저는 그것만 믿고 있다"며 웃음지었다. 이에 박 감독은 "출세한 사람 출세시키는 거 어렵지 않다. 편안한 마음으로 힐링하면서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05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9/0003077562
개웃굨ㅋㅋㅋ
이미 출세한 사람 출세시키는거 어렵지 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