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은 "저는 바깥에 있고 다행히 불안하지만 안전할수 있는 상황에서 촬영을 했다. 실제 촬영 분량을 모니터로 보면서 연기했는데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얼마나 배우들이 고생했는지를 볼수 있었다. 지켜보는 사람의 무력감이나 해결하고 싶은 마음, 최초의 관객으로 작품을 보는 느낌을 주더라. 상황속에 함께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밖에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도 있겠더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야기했다.
잡담 신현빈은 밖에 있는 캐릭터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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